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대한불교 비로자나불도량 부혜사 이사장 고공주입니다.

 

본 재단은 제주시 도평동 소재 부혜사(전법사 무비)는 2019년 1월9일자로 제주특별자치도의 허가를 받아 설립하였습니다.

 

2013년 지금의 사찰과 현무암 13층석탑을 창건 해 오면서 빠르게 성장하여 근래에 와서는 신도수 3,000명이 넘는 대 종단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지난해 6월 이호테우해변에서 ‘제1회 2018 호국영령 수륙대법회’ 개최를 시작으로 제주도민들과 불자들의 평안을 구하며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얻었고, 7월 김녕에서 ‘제2회 호국영령 수륙대법회’, 10월 4·3평화공원내에서 ‘제주4.3고혼천도제’를 각각 개최하면서 원한에 맺혀 구천을 떠도는 4.3영가들을 비롯해 세월호 고혼, 제주남영호 침몰 고혼 그리고 역대 조상과 임금님 고혼을 모시고 극락왕생하길 발원하는 대법회였습니다.

 

이렇듯 부혜사는 빠른 성장과 발전 속에 부응하기 위하여 비영리법인『재단법인 비로자나불도량 부혜사』를 설립하여 ①스님 인재 발굴 및 육성 성균관(인적자원개발), ②불교전통문화 보존사업(불교문화자원보존), ③신도 확장 관련 각종 프로그램 운영, ④기금을 통한 지역복지사회 구현 등을 부처님의 자비와 구제중생의 원력으로 실행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도세가 증가함에 따라 종단 기본 재산은 물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기부금 등을 관리함에 있어서는 종전의 방법으로는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워 재단 설립 후에는 재산의 보존, 관리를 위하여 더욱 체계적인 관리를 실현하겠습니다. 

신도들의 성금 및 기업과 단체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모든 재산을 『재단법인 비로자나불도량 부혜사』의 정관에 의해 영구히 건전하게 보존유지하여 영원토록 계승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2월 1일

 

재단법인 대한불교 비로자나불도량 부혜사

이사장 고공주 올림